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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
구여운 아들래미들 보고 있으면
와 내가 무슨 착한 일을 했길래 이런 복을 받지? 싶을 때가 있다

물론 혼이 몸밖으로 반쯤 나가있을 때가 대부분이긴 하지만..

내일 아침엔 사진을 올려야지!
간만에 필름도 좀 사야겠다


엮인글 | 댓글(9)

tay | 2010/03/02 17:14
tay 2010/03/02 17:16 R X
그리고 장도 좀 봐야겠다 -_-
냉장고에 사이다밖에 없다니 ㅠ
jiz 2010/03/04 01:58 R X
여기선 셋이 기본이란다...거기도?
셋둔 엄마들이 하는말...부자~된 기분이에요~ㅎㅎ
ㅡㅡ;그래도 난 둘만 낳아 잘 기를래...
alba 2010/03/04 15:47 R X
쟈기아들들은 정말 이뻐.ㅋ
근데 jiz언니는 어디계시길래...ㅠ
tay 2010/03/04 17:45 R X
언니도 곧 둘째? 우호호 화이팅! (셋이라니!! 안돼애)
알바야 고마오 언니는 토론토로 이민가셨어 사실 요한(언니아들)이가 진짜 꽃돌이어린인데 ㅋㅋ
jiz 2010/03/09 12:30 X
계획은 있다 그거지...
2010/03/09 16:08 R X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
tay 2010/03/11 03:20 X
야아아앙다아아아!!! ㅠㅠ
전화할께 ㅠㅠㅠㅠ 축하해!!
cinee 2010/03/10 01:42 R X
내일 아침 지났쟎아! 혼이 몸 밖으로 나간 시기인거로군아
tay 2010/03/11 03:21 X
ㅋㅋㅋ 그러게나 말에요 엉엉
게다가 아이팟 생기고선 완전 홀랑 빠져가지고..
곧 올리겠슴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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