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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한테도 블로그란게 있었지..
한다
한국에 온지 벌써 한달도 넘었는데
시차가 또 바뀌었나 왜 새벽에 잠 안오고 이ㅈㄹ
해서
이것저것 좀 보다 잘래다가
블로그가 생각났다
전화할 사람들도 아직 많고
만날 사람들은 더 많은데
김지원은 좀 더 컸고
그래도 요즘은 잘 자고 잘 먹고 사람됐다
원래 쇼프로 절대 안보다가
요즘에 넘 빠지셔서 무한도전도 막 보고
근데 얼마전에 한 올림픽대로 가요젠가 뭔가에서
정준하가 부른게 영계백숙인지 영계백반인지가 넘 궁금한 지금이랄까 -_-
볼 사람들 다 보고 가야되는데
애랑 있음 시간이 항상 모자라 (모잘라?) 모지라.. 부족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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엮인글
| 댓글(7) |
tay
| 2009/08/02 06: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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